A Validity Study of Depression Scale among the Probation Officers
Le résumé fourni par la source
보호직공무원은 업무 과중과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 이러한 환경은 보호직공무원의 우울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들이 우울을 경험하게 된다면 결국 ‘범죄 없는 밝고 건강한 사회구현’이라는 조직의 비전 달성을 어렵게 만들 것이다. 경찰·해양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우울증에 관한 연구가 다수 진행되고 있지만, 보호직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유사연구는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이 연구는 보호직공무원의 우울증을 효율적으로 측정하고, 이를 상시 관리하기 위해 우울증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척도인 CES-D가 얼마나 타당한지를 검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보호직공무원을 모집단으로 비례할당 표집을 통해 2019년 실시한 설문조사 자료를 기술통계분석, 신뢰도 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등의 통계 기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연구 결과 보호직공무원의 CES-D에 대한 탐색적 요인분석으로 해당 척도가 3가지 요인으로 구분되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신뢰도 분석을 통해 내적 일관성이 일반적인 기준을 충족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후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모형 적합도 역시 적절한 것으로 나타나 총 11개 문항으로 구성된 수정된 CES-D를 제시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보호직공무원의 우울을 주기적으로 측정하는 것의 필요성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보호직공무원의 우울 수준을 낮출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Ce résumé expose les affirmations des auteurs. BNTIC ne l’interprète pas comme une validation indépendante des résultats.
Le contrôle bibliographique ouvert
DOI retrouvé dans Crossref DOI retrouvé ; titre concordant.
- Titre Crossref
- A Validity Study of Depression Scale among the Probation Officers
- Date Crossref
- 01/12/2023
- Éditeur
- Korean Criminological Association
- Type
- journal-article
Ce recoupement confirme des métadonnées liées au DOI. Il ne confirme ni la méthode ni les conclusions de l’étude, et il ne compte pas comme une seconde source scientifique indépendante.